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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글 그림책 1권, 영어 그림책 1권, 총 2권이 배송됩니다.

1월의 우리말 그림책 주제는 ‘꿈꾸는 집’, 영어 그림책 주제는 ‘Snow Pillow’입니다.

[우리말 그림책]

내가 살고 싶은 집

5-6세

인형 가게 창가에 인형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그 중, 귀여운 생쥐 인형인 ‘꼬미’가 자신을 좋아해 줄 친구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꼬마가 꼬미를 알아보고 집으로 데려갔어요. 꼬마의 인형 상자에 담긴 꼬미는 그곳에서 다른 인형 곰곰이를 만납니다. 그리고 신기한 사실을 듣게 되지요. 상가에 가면 집을 소개해주는 가게가 있다는 거예요! 이곳의 인형들은 모두 자기만의 집이 있는 걸까요? 또한, 꼬미는 자신에게 꼭 맞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나무 위의 집 사용설명서

7-8세

나무를 올려다보며, 나무 위의 집을 꿈꿔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우리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를 함께 읽어보아요! 어떤 나무를 골라야 좋을지, 어느 정도 높이에 지어야 할지, 어떻게 설계를 하고 작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나무 위의 집에 갖춰 놓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등등 꼼꼼하게 알게 될 테니까요. 왠지 읽기도 전에, 나무 위에 집을 짓는다는 건 무척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걱정마세요! 일단 나무를 올려다보며 어떤 집을 짓고 싶은지 상상하는 것이 멋진 출발이 되어줄 거랍니다.

작은 집 이야기

9-11세

세월이 흐르면서 지붕과 창문에 시커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작은 집은 슬프게도 마침내 폐가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주변은 공해에 찌든 도시로 변하고 말았죠. 작은 집은 밤마다 그 옛날에 살았던 시골을 꿈꾸어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실한 그리움,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과 함께 말이예요.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지던가요?! 마침내 작은 집은 그토록 바라던 시골 마을로 옮겨지게 되는데요, 그곳에선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영어 그림책]

Snow

5-6세

Snow! Snow! Come out in the snow. 눈이다 눈! 우리 친구들 눈 좋아하나요? 그림책 속 친구들은, Oh yes! Oh yes! I do like snow.라고 얘기해 주네요. 빨간 모자를 귀엽게 쓴 두 친구들은 눈이 무엇인진 모르지만 눈이 정말 재미있다는 건 알겠다고 해요. 또한, 눈이 어떻게 내리는진 모르지만, 눈이 좋은 점들에 대해선 말해줘요. 썰매를 끌고 눈으로 가득 덮인 산 위로 오르기도 하고, 스키를 타고 아주 빠르게 눈을 흩날리며 내려오기도 합니다. 엇, 그런데 햇님이 나타났어요. 햇님으로부터 눈을 구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When It Starts to Snow

7-8세

What if it starts to snow? What do you do? Where do you go? 우리 친구들은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무얼 하고 어디로 가나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생쥐부터 고양이, 까마귀, 참새, … 그리고 여러 동물들을 거쳐 곰에 이르기까지,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 무엇을 할 거고, 어디로 갈 건지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그러는 동안, 각 동물들이 거주하는 그들만의 특별한 집과 울음소리에 대해서도 알게 될 거구요. 가장 마지막엔 동물 친구들에게 질문을 해왔던 남자 어린이의 대답을 듣게 되는데요. What does he do? Where does he go?

SNOW

9-11세

When I woke up this moning, it was snowing! 어린 소년은 창밖에 눈이 내리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평소에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던 소년도 눈 내리는 세상을 보고 싶어 후다닥 준비하고 단숨에 문밖으로 뛰어나갔답니다. 우리도 한번 소년과 함께 눈 오는 세상 속에서 추억을 만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