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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그림책 소개

매달 한글 그림책 1권, 영어 그림책 1권, 총 2권이 배송됩니다.

12월의 우리말 그림책 주제는 ‘나눔 식탁’, 영어 그림책 주제는 ‘Christmas’입니다.

[우리말 그림책]

위대한 식탁

6-7세

어떤 식탁이 ‘위대한 식탁’일까요? 대단한 곳에서, 특별한 사람들이 차리는 식탁이 위대할까요? 우리는 바닷가 담요에도, 시골 축제 마당에도, 심지어 태풍 피해 대피소 한구석에도 있는 위대한 식탁을 살펴보게 될 거예요. 어디서든 누구하고든 먹는 일은 참으로 소중하죠. 그리고 우리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주는 풍요로운 지구도 소중하고요. 이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나누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서, 의자를 조금씩 당겨 앉도록 해요. 충분히 먹지 못한 어떤 사람도 위대한 식탁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8-9세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정원의 거리 10번지’. 바로 오늘, 그곳에 사는 주민들이 각자의 요리를 들고 커다란 식탁에 모여 잔치를 열어요. 세계 각국에서 온 주민들이 나누고 베푸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렸답니다. 간 토마토가 듬뿍 들어간 스페인 전통 수프 살모레호, 으깬 아보카도로 만든 멕시코 전통 요리 과카몰리…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음식도 보이는군요. 우리 가족만을 위하던 레시피가 지구촌을 위한 행복 레시피로 변하는 순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오늘의 식탁’에 우리 친구들도 초대합니다~ 

산딸기 크림봉봉

10-11세

크림봉봉을 먹어본 적 있나요? 오랫동안 사랑받는 서양의 전통적 디저트인 크림봉봉(fruit fool)을 통해, 4세기에 걸친 생활사의 변천과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정신적 가치를 두루 살펴보려고 해요. 유지방과 산딸기를 얻는 방법의 변화는 물론, 나뭇가지 거품기에서 전기 거품기로, 언덕배기 얼음 창고에서 전기냉장고에 이르기까지 도구와 기술의 변천사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100년 단위로 시간을 건너뛰며 달콤한 역사 이야기는 물론, 결코 달콤하지만은 않은 진솔한 인류사도 읽게 될 텐데요. 다양한 친구들이 모인 달달한 만찬에 참석하러 가볼까요? 

[영어 그림책]

Suzy Goose and the Christmas Star

6-7세 Lv1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Suzy Goose와 친구들이 나무 주위로 모였어요. 그런데 한 가지 빠진 것이 있었어요. “It needs a star on top.” Suzy는 하늘에 떠 있는 별을 가져오려고 떠났어요. 울타리에 올라 아주 높이 뛰어도, 통나무 더미 위로 올라가 몸을 쭉 펴고 뛰어도 충분히 높지 않았어요. “I can’t reach the star.” 걷고 또 걸으며 지쳐 있던 순간, 멀리서 익숙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Suzy는 과연 별을 구할 수 있을까요? 

Dream Snow

6-7세 Lv2

8-9세 Lv1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 어느날 밤, 할아버지는 왜 눈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깜빡 잠이 듭니다. 그리고 꿈속에서 하얀 눈으로 된 담요를 덮게 되는데요. 할아버지가 키우시는 다섯 마리의 동물들도 함께 말이에요. 잠에서 깨어난 할아버지가 창 밖을 쳐다보니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Merry Christmas to all!”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어떤 소리가 들릴까요? 

Olivia helps with Christmas

8-9세 Lv2

10-11세 Lv1

크리스마스 이브에 Olivia 가족들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에 바쁩니다. 엄마랑 쇼핑도 가고,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테이블도 꾸며보지만, 산타클로스를 만나는 시간은 멀게만 느껴지네요. Olivia와 동생들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결국 잠이 들고 맙니다. 다음날 아침, 그토록 기다리던 산타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산타클로스가 두고 간 선물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Olivia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The Polar Express

10-11세 Lv2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밖을 내다보니, 집 앞 골목길에 거대한 기차가 있네요. “All aboard.” 차장이 타겠냐고 물어봅니다. 어디로 가는지 묻자, “To the North Pole of course. This is the Polar Express.” 탑승하자 여러 아이들이 타고 있었고, 기차는 숲을 가로질러 북쪽으로, 또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산타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북극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여러분도 The Polar Express에 탑승하시겠어요?